
요추1번골절 진단받으셨나요? 상해보험 청구 관련하여 자세히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후유증이 남을 수 있는 부상인 만큼 제대로 보상받으셔야 하기 때문입니다. 실제 사례를 통해 유의하실 점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요추1번골절 (척추성형술) 상해보험 보상 사례
낙상 사고에 의해 요추1번골절 (L1)
60대 여성인 이 ** 님의 사례입니다. 오래전 계단에서 넘어지면서 흉추12번골절 진단받으신 분인데요. 당시 경피적 척추성형술 시행 받으셨어요. 그리고 이에 대해 실비, 골절진단비 등 청구하여 모두 지급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몇 년 후에 산책을 하시던 중에 넘어지면서 또다시 척추 부위를 다치게 되셨습니다. L1 즉 요추1번골절 (S32020) 이번에도 경피적 척추성형술 받으셨어요.

- 척추성형술 : 의료용 골 시멘트를 척추뼈에 주입하는 시술입니다. 무너진 척추골의 높이를 원래 모습으로 만들어주고 척추의 안정성을 보강하기 위함입니다.

상해보험 청구 상담
사례자는 요추1번골절 관련하여 인터넷을 검색하시다가 후유장해 보험금에 대해 알게 되셨습니다. 몇 년 전 사고가 있었을 때는 몰라서 그냥 지나쳤던 것인데 이번에 보시고 「보상 더하기」에 상담을 요청하셨어요.
★ 상해 후유장해 보험금 다음과 같은 조건이 충족될 때 보상됩니다. 1. 급격성 순간적으로 발생한 사고에 의한 상해 (피해가 점차적, 서서히 진행된 경우 X) 2. 우연성 예상할 수 없던 사고에 의한 상해 (고의가 있는 자해 등은 X) 3. 외래성 외부의 원인으로 발생한 상해 (내부적 원인인 질병은 X)
이 ** 님의 구체적인 상황을 검토 후 오래전 다치신 흉추12번을 포함하여, 후유장해 보험금 청구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자세한 상담을 드리고 원활한 진행을 위해 사건을 위임받았습니다.
사례자는 왜 전문가 선임하셨을까요?
이 ** 님처럼 가입하신 상해보험 후유 장해 담보가 있지만 설계사나 보험회사에서는 먼저 알려주지 않기 때문에 놓칠 수 있습니다. 이 말은 우리가 알게 되어 청구를 하더라도 받는 것이 쉽지 않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큰 금액으로 지급이 되다 보니 까다로운 심사를 하는 과정에서 보험금이 처음에 청구했던 것보다 훨씬 깎여서 지급되기 일쑤입니다. 따라서 사고 피해자분들에게 유리한 입장에서 도움을 줄 전문가가 필요한 것이죠. (사례자분도 「보상 더하기」의 독립 손해 사정사를 선임하여 진행하셨어요)

요추1번골절 후유장해 보험금 지급액은?
흉추12번, 요추1번골절로 경피적 척추성형술 받으신 경우 압박률과 척추의 휘어짐 등을 평가하여 장해 지급률이 인정되는데요. 공신력 있는 의료기관에서 평가받은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이러한 자료에 근거하여 손해 사정을 하여도 보험회사에서 그대로 인정해 주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자체적으로도 의료자문을 하고, 이 ** 님과 같이 골다공증이 있는 경우 기왕증에 따른 말도 안 되는 감액을 주장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10년 이상 유사 사건을 진행해 온 저희는 이번 역시 최대한의 보상을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 후유장해 보험금 2,200만 원 지급 같은 진단을 받으셨어도 어떻게 준비를 하고 보상 절차를 진행하는지에 따라 보상 금액에 큰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요추1번골절 외에도 척추 압박골절 부상을 입으셨다면 전문가 상담 후에 진행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십 년 이상 경력의 독립 손해사정사, 보험사 조사관 출신 직원이 함께하는 보상 더하기 전국 무료 상담하니 전화, 카톡 문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