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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 중 골절 사고 : 농업인 안전보험 보상 가능

요즘은 비교적 젊은 층에서 귀농을 선택하여 시골로 내려가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농사 중 골절 사고 : 농업인 안전보험 보상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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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 중 사고 발생하면...

요즘은 비교적 젊은 층에서 귀농을 선택하여 시골로 내려가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나이가 어떠하든지 농사 일을 하다보면 여러 가지 어려움이 생길 수 있는데요. 예기치 못한 사고나 질병으로 인한 신체적, 경제적인 문제도 포함됩니다. 이에 대비할 수 있는 것으로 농업인 안전보험이 있습니다. 오늘은 이에 대해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이어지는 내용을 잘 살펴보시고 도움되는 정보 얻으시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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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 중 사고 발생 시 보상 가능!

농업인 안전보험 * 가입 대상 * 보장 내용

이 보험은 정부의 정책사업으로 농업인을 위해 시행되고 있는 보험입니다. 보험료의 절반(50%)은 정부에서 지원합니다. 가입 대상 : 농촌에서 농작물 재배 또는 운영하는 만 15세~87세의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이라면 가능합니다. 보장 내용 : 농작업 중 발생되는 신체 상해와 질병 등으로 인한 경제적인 손실을 보장합니다. 수술비, 간병비, 입원비, 후유 장해 남았을 때 재활급여금, 사망 시 유족급여금, 장례비 등을 보장 받습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의 가족, 지인 중 해당되는 분이 계시면 가입 여부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위와 같은 지원은 모든 사고에서 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농작업 중 생긴 상해, 질병에 대해서만 가능한데요. 그럼, 여기서 '농작업'이란 어떤 것을 포함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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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장 가능한) 농작업의 범위

식량 작물이나 재배, 축산, 채취 등 농업을 목적으로 하는 직접적인 작업 농업 작업 관련된 시설물 설치, 증축 시 발생한 사고 또는 그 시설물의 결함에 의한 사고 등 농작업에 수반되는 업무, 농기계를 이용한 주거지와 출하처간의 운반작업 등


위와 같은 활동이 아닌, 개인적으로 활동을 하던 중 발생한 사고는 제외됩니다. 예를 들어 운반 작업 전후의 이동 중이나, 작업 후 집에서 넘어져 다친 경우 등은 보상이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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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농사 중 골절 사고 당했다면


후유 장해 보상에 유의! 만약 여러분이 농사 중 손목, 발목, 척추 등 골절 사고를 당하셨다면 부상의 정도가 심할 텐데요. 관절 부위의 골절은 후유증을 남길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한 때에 치료를 받는 것은 물론, 후유 증상이 지속되는지 잘 관찰하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손목 골절 수술 ​후 손목의 움직임이 예전처럼 돌아오지 않을 수 있고, 척추 골절 진단을 받으신 경우, 대부분 보조기 착용을 하시는데요. 이처럼 수술을 받지 않은 상황이라도 척추뼈의 압박률에 따라 후유증이 남게 됩니다. 이와 비슷한 상황에 계신 분은 농업인 안전보험에서 후유장해에 따른 보상을 꼭 받으셔야 합니다.

후유 장해 보상 매우 까다로우니 전문가 상담 받으신 후 진행하세요

「보상 더하기」에서 전국 무료 상담합니다 후유 장해 보상을 제대로 받으려면 보험약관을 잘 이해하고 본인에게 올바로 적용해야 합니다. 또한 농업작업 안전재해에 해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는 것을 재해자 스스로 입증해야 합니다. 큰 금액의 지급이 가능하기 때문에 쉽게 받을 수 없고 철저하게 준비해야 한다는 점 말씀드려요. 보험 보상 관련해서는 농업인분들은 비전문가이며, 제대로 준비하기에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언제든 전문가의 무료 상담 가능하니 전화, 카톡으로 연락하시면 친절히 안내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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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이상 보험 소비자분들의 성공적인 보상을 이끌어 온 손해 사정사와 함께합니다 <보상 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