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추 12번(T12) 척추 골절 치료 후유장해 보험금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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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물건을 들다가 허리를 삐끗! 하는 일이 종종 발생합니다. 단순 염좌나 타박상 정도라면 큰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골절이 되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늘은 제12 흉추 압박골절과 보상의 핵심인 후유장해에 대해 알아보면서 비슷한 상황에서 효과적으로 대처해 보시기 바랍니다.

흉추 골절이란? 원인은?
성인의 척추는 경추(목뼈), 흉추(등뼈), 요추(허리뼈)로 구성됩니다. (그 아래 엉덩이뼈, 꼬리뼈 1개씩 있습니다) 흉추는 12개의 뼈로 이루어져 있고, 위쪽부터 1번12번(T1번T12번)입니다. 목뼈와 허리뼈 사이에 위치하며, 이곳에 골절을 입는 것을 흉추 골절이라고 합니다. 이때 뼈가 부러지는 형태가 아닌 추체가 상자 모양처럼 찌그러져 주저앉는 압박골절의 형태로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대부분 추락 사고나 무거운 물건을 들 때, 교통사고, 골감소증 등으로 일어납니다.
실제 사례
의뢰인은 집에서 다치셨어요. 양말을 신으면서 몸의 균형이 무너졌고, 그대로 넘어졌습니다. 결국 허리 쪽에 부상을 입으셨어요. 통증이 있었지만 단순 삐끗했다는 생각에 집에서 요양을 하셨는데요. 지속되는 통증 때문에 병원을 찾아가 검사를 받으셨습니다.

진단 결과는 S22070 제12 흉추 압박골절이었습니다. 아프긴 했지만 이 정도까지는 생각 못 하셨기에 진단을 받고 많이 놀라셨어요. 비수술 보존적 치료로 약 3개월간 척추 보조기 TLSO를 착용하셨습니다.
척추 골절인데 진단비만 받고 끝?
생각지 못한 제12 흉추 골절 진단으로 당황하셨지만 다행히 수술까진 아니어서 한시름 놓으셨고, 요양을 하시면서 보험금에 대해서 알아보셨어요. 척추 부분이 다친 것이니 비교적 큰 부상이라고 생각했고, 진단비나 치료비 외에도 해당되는 보상이 있지 않을까 궁금했던 것이죠.

저희는 상담을 통해 의뢰인이 후유장해 보험금을 받을 가능성에 대해 상세히 말씀을 드렸습니다. 가입하신 보험증권을 분석하여 후유장해에 해당되는 항목을 확인하였고 영상CD, 의료기록지 등을 분석하여 보험약관상 장해에 해당되는지를 검토한 후 솔직한 상담을 드렸기 때문에 저희를 믿고 이 사고에 대한 손해사정을 위임해 주셨습니다.
적정한 보험금을 받으려면 내 상태를 정확히 평가해야...
사고가 나서 적절한 치료를 받았는데도 신체에 후유증이 남을 경우 후유장해 보험금 청구를 할 수 있는데요. 진단비 청구하듯 간단하지 않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후유증이 남았다는 객관적인 입증 자료가 필요하기 때문이에요. 보통 자신을 치료한 의사에게 장해에 대한 평가를 받는데요. 의사는 보험약관에 생소할 수밖에 없죠. 따라서 그 기준에 맞지 않는 방식의 평가를 받을 경우, 보험금의 감액 또는 부지급의 위험이 있습니다.

저희는 의뢰인이 공신력 있는 제3병원의 전문의에게 정확한 후유장해 평가를 받도록 도움드렸습니다. 그리고 위와 같은 장해에 대한 소견서 등을 근거로 손해 사정을 완료하였습니다. 의뢰인은 각종 의료 기록지, 손해사정서 등을 첨부하여 보험금 청구를 하셨는데요.
이제 보험사의 심사가 남았죠. 보험사 자체적으로 의료자문을 하였고, 기왕증 등도 고려하여 최소한의 지급을 하려고 했습니다. 약 한 달간의 어려운 과정이 있었지만, 추가적인 입증자료 등을 통해 처음 청구한 대로 ‘뚜렷한 기형을 남긴 때' 지급률 30%를 모두 인정받았습니다. 따라서 약 2천800만 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제12 흉추 골절 후유증으로 개인보험 보상받으신 피해자분의 사례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흉추 등 척추 골절 진단받았나요? "나도 후유장해 보험금 받을 수 있나?" 확인하고 싶다면 아래로 문의하세요. 무료 상담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