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꿈치뼈라고 부르는 종골 착지할 때 체중이 발꿈치 쪽으로 집중이 되기 쉽죠. 따라서 낙상사고로 다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또한 교통사고시 페달과 바닥에 의해 발에 큰 충격이 가해지면서 부상을 입기도 합니다.

종골은 그 자체가 굵고 튼튼해요. 하지만 한 번 다치면 치료도 쉽지 않고 통증 등으로 불편함이 지속되는 경우가 많아요. 체중의 부하를 많이 받는 곳이기 때문에 부상 이후에는 걷는 것부터 무리가 뒤따르곤 합니다.
이렇게 종골의 부상으로 후유증이 생긴다면 보상이라도 제대로 받아야겠죠? 실제로 후유장해 보상을 받은 사례를 보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함께 보실까요 ^^

종골 골절 후유장해 보상 사례
의뢰인은 집에서 다치셨어요 위에 있는 물건을 집기 위해 의자에 올라섰다가 떨어져서 발뒤꿈치(종골)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심한 붓기와 통증이 있어서 내원하여 검사를 했어요. 결과를 보면

좌측 종골의 골절, 폐쇄성 S9200 종골 골절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뢰인의 경우, 자연적인 유합이 어렵다는 판단으로 관혈적 정복술 및 금속판을 이용한 내고정술을 시행 받게 되었습니다.


종골의 위치상 신체의 무게를 전달받을 수 밖에 없죠. 따라서 이렇게 치료를 잘 받더라도 일상생활에 상당한 제약이 생깁니다. 보행상의 장해, 발목 관절의 운동장해 등 여러 후유증이 남게 되는데요 의뢰인 역시 원상태로의 완전한 회복이 어려웠습니다.
의뢰인은 진단비와 입원비를 청구하여 보험금을 받은 상태였어요. 하지만 종골(발꿈치) 골절로 인한 후유증에 대해서도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건 생각 못하셨죠. 다행히 지인에게 이에 대해 들으시고 저희에게 연락을 주신 경우입니다. 먼저 의뢰인의 보상 가능성에 대해 심도있는 면담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가입하신 보험 약관을 분석하여 후유장해 담보 총 2억원이 있음을 확인하였죠.

이제는 실제 장해 상태에 대한 합당한 평가를 받아야 했어요. 종골 골절이라면 후유 장해에 대한 평가는 어떻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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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다리의 3대 관절은 고관절, 슬관절, 족관절을 말하는데요 종골 골절이니까 족관절의 운동범위가 어느 정도인지를 측정하게 되지요. 예를 들어 족관절(발목)의 정상운동각도는 110도인데 여기서 1/4 이하로 제한된다면 장해지급률 20%를 받게되죠. 1/2 이하면 10% 3/4 이하면 5% 이렇게 해서 나온 지급률 × 보험 가입금액 = 받을 보험금 이 됩니다.
후유장해 평가 제대로 인정 받았을까요?
보험 가입시기마다 보험 약관의 내용이 상이한 부분이 있어요. 따라서 해당 약관에 부합하는 장해 평가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위의 설명대로 발목의 운동각도를 재야 하는데 몇 도 차이로 지급률에도 큰 차이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객관적이고 정확한 검사를 해야하죠. 저희는 주치의에게 그런 점을 설명드렸고 후유장해 진단서를 발급받을 수 있었습니다. 보험사에서는 의뢰인의 상태가 앞으로 호전 될 가능성이 있다며 영구장해가 아닌 한시장해로 보았어요. 하지만 주치의 소견 뿐만이 아니라 공신력 있는 병원의 전문의 소견을 받아 영구장해가 분명하다는 점을 입증하였고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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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급률 10%를 모두 인정받아서 후유장해 보험금으로 2천만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린 사례처럼 종골(발꿈치뼈) 골절 진단을 받으셨나요? 종골은 체중의 부하가 큰 부위로 치료 후에도 피로가 많이 쌓이게 되고 후유증이 남는 경우가 많아요. 따라서 후유증, 후유 장해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신다면 보상더하기에도 문의주세요 보상더하기는 십 년이 넘는 경력과 전문성을 갖춘 손해사정사와 함께합니다. 상담은 무료로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