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 환자분들의 보상을 도와드리는!
안녕하세요. 보상파트너입니다.

문의 전화를 상담하다보면 처음 겪는 사고에 산재처리를 어떻게 진행해야하는지 많이 문의해주십니다.
최초 신청하는 과정부터 시작해서
치료를 잘 받고 있다가 종결된다 하니,
장해 보상은 또 어떻게 받는 거냐며….
네, 모르시는게 당연합니다.
하지만 몰라도! 내 신체, 내 몸이 관련되어 있기에 확실하면서 올바른 보상 받으셔야 합니다. 바로 보상파트너가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일단, 산재 최초 신청은 업무상의 사유에 따른 근로자의 부상, 질병, 장해 또는 사망 시

근로복지공단 홈페이지의** 온라인 신고,** 혹은 산재 지정병원 원무과 통해 최초 요양 신청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래의 링크를 통해 근로복지공단으로 이동 가능합니다. 그런데…** 애매하다고 생각**되어 업무상 사유임에도 산재 신청을 못하시는 분들이 있죠.
일용직으로 근무하셨던 분들
산재 처리 가능합니다.
업무상 질병, 예를 들면 무릎의 관절염, 어깨, 팔꿈치 등의 질환 등등

일반적으로 퇴행성으로 생각하여 업무와 무관하기에 산재 신청이 안될 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며 자연적으로 생기는 관절염의 진행 속도보다 더 빠르게 진행되었고 그것이 업무상의 이유라면 산재처리기준에 해당합니다.
그 외에도 내 상태가 산재처리기준에 해당할지, 또 산재 신청을 위해 도움이 필요하다면 저희에게 연락주시구요 :) 산재 최초 신청 즉 최초 요양 신청서를 작성 후 요양 승인 결정이 되면 결정된 요양 기간동안 무리없이 신청한 병원 통해 치료 받으시고 필요하다면 병원을 전원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장해 급여 형태로 보상받을 수 있음에도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장해신청을 진행하셔도 자신의 장해보다 못한…. 장해등급을 받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장해 보상 역시도 신청하는 산재 근로자가
장해 기준을 알고 있을 때
올바로, 확실하게 보상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정보의 불충분으로 그 기준을 알고 있는 환자들이 많지 않습니다. 또 기준을 알고 있다고 해도 의학적으로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가 진행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산재 장해 보상과 관련해서도 어려움을 호소하셔서 저희를 통해 보상을 진행하신 여러 환자분들이 계십니다. 위의 링크를 참조하셔서 실제 보상 성공 사례 확인해보시고 향후 올려드릴 산재 장해평가 기준에 대해 잘 숙지하셔서 올바른 보상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