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보상 파트너입니다. 오늘은 산재장애등급 11급 받은 손@@님의 실제 보상 사례 소개해드립니다. 척추골절의 경우 교통사고나 추락사고 같은 큰 외력이 작용하여 골절됩니다. 척추골절 진단받은 경우 치료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요,
수술적 치료방법과
비수술적 치료방법입니다.
수술적 치료방법으로는 바늘을 사용하여 골절된 척추체에 의료용 시멘트를 주입하는 비교적 간단한 시술인, 척추성형술 또 골절된 척추체의 위아래 척추체를 나사못으로 고정하는 척추유합술이 있죠.
비수술적 치료방법으로는 TLSO 허리 보조기를 착용하며 통상 3개월간의 안정을 취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문제는 척추골절 진단받기만 해도 척추의 각도 기형, 압박률에 장해가 잔존할 수 있다는 건데요, 오늘은 척추골절 진단받아 보존치료한 손@@님의 산재장애등급 11급 보상 사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상기 의뢰인은 3M 높이에서 추락 사고 당하며 응급실 내원하게 되었습니다.

넘어진 이후 극심한 허리 통증에 정밀 검사를 시행한 결과

요추 1번 압박골절 s32090 진단받게 되었죠. 다행인지, 손@@님은 약 3개월간 TLSO 허리 보조기를 착용하며 보존치료를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하지만 3개월이 지났어도 여전히 허리는 욱신하고 통원치료를 계속 다니셔야 했습니다.

산재 최초 요양 신청을 한 이후 요양급여, 휴업급여는 무사히 받으셨지만 여전히 아픈 허리이기에 손@@님은 산재장애등급 에서 객관적이고 올바른 보상을 받길 원하셨고 이러한 상황에 손@@님은 인터넷 검색을 해보시다가 보상 파트너로 무. 료. 상. 담 문의해 주셨습니다.

보상 파트너는 의뢰인의 사고 경위와 영상 CD, 진단서 등을 요청하여 분석한 후 산재장애등급 보상 과정과 범위를 설명해드렸습니다. 이후 상주하는 노무직원 통해 의뢰인의 산재장애등급 청구를 위임받게 되었는데요,

위 보시는 것처럼 척추의 장해 판정이 상당히 모호하고 복잡합니다. 산재 장해 소견서를 작성하는 종결 기관에서조차 척추의 장해 판정 시 오류 및 누락이 발생할 수 있기에 올바른 산재장애등급 받기 위해서는 위 장해 평가 기준을 잘 알고 숙련된 노무 전. 문. 가 가 필요하겠죠.
보상 파트너의 도움을 받은 손@@님은 종결 기관에서의 장해 소견과 관할 근로복지공단에서 진행된 판정까지 함께 진행한 결과

산재장애등급 11급 7호 인정받아 일시금 220일치 받을 수 있었습니다. 산재 장해급여 19,979,340원입니다. 총 요양과 휴업, 장해급여까지 합하면 40,855,590원의 경제적 이익을 보신 거죠.
이처럼 척추골절 진단받으셨다면 약간의 각도 및 압박률 측정 차이로도 산재장애등급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한 등급 차이도 큰 차이이기 때문에 되도록 자신의 장해에 올바른 산재장애등급 보상받길 바랍니다.
1688-4951
보상 파트너는 모두 무. 료. 상. 담으로 진행됩니다.


편하게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