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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추압박골절 산재보상금 과 건설업 근재보험 보상 사례

안녕하세요.

요추압박골절 산재보상금 과 건설업 근재보험 보상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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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상파트너입니다. 오늘도 저희가 진행한 실제 보상 사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님은 건설 현장에서 사고로 소나무에 깔리는 재해를 당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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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고로 의뢰인은

L1부위의 골절 S32020

경비골상단의 골절 s82120

진단을 받으셨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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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인해 경비골에는 핀 고정술을

요추압박골절은 TLSO보조기를

약 14주 동안 착용하셔야 했습니다. 먼저 산재보험을 통해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산재 보험은 재해를 당한 근로자의

치료비와 입원비를 포함한 요양급여,

요양기간동안의 급여보상인 휴업급여

충분한 치료를 받음에도 잔존한

장해에 대해서는 장해급여로 보상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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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은 요양을 받으셨음에도 잔존하게 된 장해에 대해

올바르고 분명한 보상을 위해

저희 보상파트너에 연락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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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이@@님의 영상CD,

사고경위, 의무기록을 확인했고

상주하는 노무 직원에게

산재 장해급여 청구를 위임해주셨습니다.

산재의 장해판정은 산업재해보상보험법에 근거하여 주치의와 관할 공단이 판정하게 됩니다. 하지만 주치의마다 또 공단에서 판정하는 의료인마다 운동각도나 기형 측정 시 약간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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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그 약간의 차이로 장해등급이 결정되기에 장해보상역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죠. 의뢰인은 저희 보상파트너에 상주하는 노무 직원의 도움으로 **산재 장해등급 11급 **인정되어 산재 장해급여 25,203,200원 받으셨어요.

산재 보상금 37,262,510원이죠.

근재보험을 통해 추가 손해배상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의뢰인은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사고로 건설조합의 근재보험 가입되어 있었고 저희는 손해배상청구를 위임받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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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수집, 맥브라이드방식의 장해진단, 과실책정 등등 올바르면서 정당한 보상을 위해 모든 내용을 종합하여** 손해액을 산정하였고**

근재 보험의 주체였던 전문건설공제조합에

산정된 손해액으로 보상을 청구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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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의뢰인은

산재보상금 37,262,510원에 더해

근재보험보상으로 22,723,000원

추가보상 받으셨습니다!


보상의 마지막 단계로

개인적으로 가입해두신

일반 생손보험에서도

후유증 보상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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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의뢰인의 보험증권을 보니 상해급수가 1급으로 설정되어있어 통지의무위반에 해당되었고 가입하신 보험내에서, 장해 내애서 최대의 보상을 위해

공신력있는 대학병원의 전문의로부터

AMA방식의 후유장해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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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는 무려 뚜렷한 기형 30%

경비골 골절은 약간의 장해 5%

해당되었죠. 계약 후 직업 통지를 못하셔서 보험금 삭감이 분명하였음으로

그 외의 부면에서는 삭감의 여지가 없게

손해사정서 및 증빙자료를 각 보험사에 청구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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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보험사에서는 통지의무위반으로 보험금 삭감을 알려왔지만 다행히 모든 지급율은 인정받아

후유장해보험금 2,675만 원

지급받으셨습니다. 산재 보험에서의 보상말고도 추가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근재보험** 내 담보에서 정당하게 받는 후유장해보험금 꼭 알아보시고 받으세요! 다양한 사건의 보상 경험 보유한 보상파트너로 연락주셔서 올바르고 정당한 보상 받으시길 바랍니다.

1688-4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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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