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정팀장입니다! 낙상사고, 추락사고로 많이 발생하는 척추압박골절, 오늘도 보상파트너에서 처리한 실제 사건 처리 사례 소개해드릴게요.
청주시 거주하시는 금@@님은 더운 여름철 공사장 작업 현장에서 열심히 작업하시던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러던 중
설비에 연결된 에어호스가 빠지게 되었고
다시 에어호스를 연결 한 뒤 몸을
일으키는 순간!

설비에 등을 부딪히며 그대로 주저앉으셨어요 ㅠㅠ 세게 부딪혀 작업중이던 것을 그만두고 당일 집으로 돌아가 쉬어야 하셨는데요, 이후에도 허리 통증이 나아지지 않자 병원에 내원하게 되셨고 그렇게 진단받은 병명은

T12 압박골절,
12번흉추압박골절 진단을 받으셨습니다. 등을 부딪혀 골절이 되었다는건 당시 엄청난 충격을 받으셨다는 것을 알 수 있죠 ㅠㅠ 이로인해 금@@님은 12주간의 보존치료를 하시며 보조기를 착용하시고 안정을 취하셔야 했는데요, 금@@님은 먼저 근무중에 발생한 사고이기에 의무 가입인 산재보험을 통해 산재 보상이 가능하셨습니다.
산재 신청 방법은 산재 신청서 (요양급여 및 휴업급여 신청서) 문서를 양식에 맞게 작성하신 뒤에 사업주 날인 후 (거부시 날인거부 사유서 첨부) 병원에서 발급받은 산재 소견서와 함께 관할 근로복지 공단으로 서류를 접수하면 됩니다.
그러면 보통 7일 에서 길어야 15일 이내에 승인 여부가 확인되어 치료 비용과 입원비, 그리고 일을 하지 못할 때 휴업급여 역시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산재 종결 후 장해 평가이죠. 장해 평가는 평가하는 의사나 전문가마다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평가가 진행되는 과정을 알아야 혹시 모를 정당한 보상을 못받는 상황에 미리 준비하고 보호를 받을 수 있겠죠.

금@@님은 다행히 보상파트너에 연락주셔서 경험많은 노무사님과 함께 산재 장해급여를 신청하게 되었고 그 결과,
산재 장해등급 11급
받게 되셨습니다. 이후 금@@님의 경우 산재보상금 뿐만 아니라 초과되는 손해에 대해 회사에 근재보험이 가입되어 있다면 추가 보상 받으실 수 있었는데요, 안타깝게도 근재보험이 가입되어 있지 않았고 소송으로 진행하시기엔 변호사 선임등의 부담이 있기에 산재 보상금으로만 종결을 짓게 되었습니다.
산재 장해급여 신청시 환자분들은 처음 겪는 일이고 과정을 모르시기 때문에 당연히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이럴 때를 위해 보상파트너에 연락주세요.


보험 소비자의 권익 보호 보상파트너입니다^^ 창원 손해사정인, 충주손해사정인, 안산손해사정인, 부천 손해사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