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손해사정 전문 **《보상파트너》 **입니다. 회사에서 근무하시다가 갑작스럽게 손가락을 다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특히 기계 작업 중 사고는 순식간에 일어나기 때문에 더욱 위험한데요.
오늘은 작업 중 기계에 손가락이 끼이는 사고로 검지손가락 골절을 입으신 후, 저희 보상파트너를 통해 정당한 보상을 받으신 사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피해자 : 60대 초반 여성 부상 경위 : 회사 기계 작업 중 손가락이 끼임
진단명 :
우측 제2수지 원위지 개방성 골절 [S62.5]
치료 내용 :
관혈적 정복 및 금속내고정술 (핀고정술) 검지손가락은 엄지 다음으로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손가락입니다. 물건을 집을 때, 키보드를 사용할 때, 글씨를 쓸 때 등 거의 모든 동작에 관여하기 때문에, 골절 후 후유증이 남게 되면 생활에 큰 불편을 겪게 됩니다.
특히 원위지골(손가락 끝마디 뼈)은 관절 부분과 가까워서 골절 후 관절 운동 제한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순히 골절 진단비나 실비만 청구하는 것이 아니라, 상해후유장해 보험금까지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 뚜렷한 장해란? 손가락 관절의 운동영역이 정상의 50% 이하로 제한된 경우를 말합니다.
고객님께서는 치료 종결 후 후유장해 청구를 알아보셨는데요. 보험사로부터 후유장해를 인정받기 위해서는 전문의로부터"후유장애 진단서"를 정식으로 발급받아서 제출해야 합니다. 그렇다 보니 치료 과정 이후에 장해가 남았다는 점을 공식적으로 문서화하는 일은 의료진 입장에서 상당히 부담이 될 수 있죠.
자칫하면 치료 결과에 대한 오해로 이어질 수 있고, 보험 보상이나 장해율을 둘러싼 분쟁에 휘말릴 가능성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후유장해를 준비하실 때는 사전에 손해사정사의 전문적인 검토를 거쳐 전략적으로 접근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이번 사례의 의뢰인께서는 진료 과정에서 주치의에게 후유증 여부를 문의하셨으나, “특별한 후유장해로 볼 만한 소견은 없다”는 설명을 들으셨습니다. 하지만 일상생활에서의 불편감과 향후 보상 가능성에 대한 고민이 남아 있었고, 이에 보다 객관적인 판단이 필요하다고 느끼셔서 **《보상파트너》**로 상담을 요청해 주셨습니다.
의무기록, 영상CD를 면밀하게 검토한 뒤 예상 청구 과정을 설명해 드렸고, 결국 저희에게 사건을 맡겨주셨습니다.

먼저 부상 발생 6개월이 지난 후, 제3의 전문 기관에서 객관적 소견의 "후유장해 진단서"를 발급받을 수 있었습니다.

보험금 청구서와 후유장해진단서, 그리고 장해를 입증할 의료기록을 보험사에 제출하였으나.. 보험사 측에서는 "손가락 운동각도가 충분하다"며 면책을 주장해 왔습니다. 보험사의 주장에 따르면 지급 받을 금액은 0원이었던 것인데요.
관절 운동각도 측정의 의학적 근거 제시
유사 판례 및 의학 소견서 추가 제출
핀고정술 후 발생한 구조적 변화 입증
이후 각종 판례와 의학 소견서 등의 입증자료를 추가적으로 제시하며, 결국 상당 부분 장애를 인정받을 수 있었는데요. 최종적으로 상해후유장해 보험금 약 1,100만 원이 지급되었습니다.
만약 전문가의 도움이 없었다면 후유장애 진단비를 전혀 수령하지 못했거나, 일부 소액만 받았을 가능성이 높았던 사건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전문가 무료검토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보상파트너》**는 경험 많은 전문 손해사정사와 함께 고객의 정당한 보상을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특히나 분쟁 요소가 많은 후유장해 진단비 청구 과정에 있어서, 막막하거나 어려움을 겪으신다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지급 가능성, 청구 절차, 예상 보상금 등을 친절하게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