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손해사정 전문 「보상파트너」 입니다! 오늘은 요추3번 압박골절되어 상해후유장해 청구하셨던 의뢰인분의 사례를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후유장해 보상의 경우는 다른 진단비나 수술비 청구와는 다르게, 상당히 까다로운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이처럼 척추 골절되셨을 때, 장해율과 보상금이 어떻게 산정되는지 지금부터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피해자 : 60대 남성 **부상 상황 : **산책로를 걷다가 발을 헛디뎌서 넘어지며 허리에 충격을 받음.
진단명 : L3 부위의 골절 (요추3번 압박골절)

골밀도 검사 결과 :
요추 3번 (L3) T-score : -2.5 (골다공증에 해당) 요추 1번~4번 평균 : -2.1 (골감소증에 해당)
치료 방법 :
허리보조기(TLSO) 착용 8주간 안정 가료 피해자께서는 회복하는 도중에 상해후유장해(3~80%) 청구를 위해서 알아보던 중, 「보상파트너」 손해사정사에게 연락을 주셨는데요.
영상 분석과 더불어 향후 보상 진행 방향에 대해 상세히 설명을 드렸고, 이후 보험금 청구를 저희 쪽에 맡겨주셨습니다

수술 없이 보조기만 착용하여 회복하셨다고 해도, 약관상 상해후유장해(3~80%)에 해당이 됩니다. 위와 같은 척추의 각도 변화로 인해 장해율을 계산하는 방식이 있고, 또한 척추체가 찌그러진 정도인 압박률을 토대로 산정하는 방식이 있는데요.
의뢰인의 경우에는 각도 변형을 적용하는 것이 유리한 상황이었기에, 그 점을 중심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MRI 정밀 검사 영상을 얼핏 보면, 찌그러진 정도나 각도 변형을 알아보기 힘든 것처럼 보이는데요. 그래서 이번 사건의 경우, 보험사에서는 현재의 영상만을 기준으로 측정하여 장해를 인정하지 않으려고 할 것입니다.
만약 과거 영상이 없다면, 정상적인 생리적 후만 각도를 고려하지 않고 판단하여 부지급이나 축소 지급을 주장합니다. 사실, 이러한 측정 차이로 인해 큰 액수의 보상금이 차이가 날 수가 있으므로 신중한 청구가 필수적입니다.
고객의 의무기록을 검토하던 중, 과거의 기록에서 척추 영상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요. 보통 사람이 지니고 있는 생리적 후만 각도가 확인되었고, 이를 토대로 현재의 변형된 각도를 측정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내용이 담긴 "후유장해 진단서"를 공신력 있는 제3의료 기관에서 발급받았습니다. AMA 평가 기준상, 후만 변형 각도는 약 16.5도로 측정되어 "척추의 뚜렷한 기형 (30%)"에 해당하였습니다. [아래 이미지 참조]

척추 골절의 경우는 부상 후 6개월이 지나지 않더라도 장해 평가가 가능한데요. 수상 후 약 2개월이 경과한 시점에서 서류를 빠짐없이 준비하여 세 곳의 보험사에서 청구를 진행하였습니다.
보상 담당자는 변형 각도 측정치에 있어서 이견을 제시하였고, 또한 골다공증으로 인한 기저질환으로 병적 골절을 주장하였는데요. 하지만 이러한 분쟁에 있어서 그동안의 수많은 실무 사례와 경험을 통해 올바로 대처할 수 있었는데요.
사고 당시의 강한 충격과 기존 과거 영상과의 비교 분석을 통해서, 높은 상해 기여도를 인정받을 수 있었습니다.

분쟁 기간이 끝난 뒤, **상해후유장해(3~80%) **와 재해상해특약 담보를 통해서 보험금을 수령하실 수 있었는데요. 합계 약 3,600만 원의 보상금을 지급받게 되셨습니다.
위의 설명에서 보신 것처럼, 후유장해 관련 청구는 상당히 복잡한 과정이 진행되며 때로는 전문가조차 예측하지 못한 상황이 발생하곤 합니다. 또한 각 보상 담당자마다 성향과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에, 각 상황에 맞는 전략도 다르게 준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비슷한 다른 사례가 궁금하시다면? 클릭 ↓ ]
그렇다면 지금 전문가 무료상담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보상파트너」는 경험 많고 실력 있는 손해사정사와 대형 보험사 조사관 출신의 직원이 함께합니다. 보상 지식에 있어서 약자일 수밖에 없는 고객의 편에서, 누락 없는 보상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해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만약 더 궁금한 사례가 있거나 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