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객분과 항상 함께하는 보상파트너 입니다! 최근에 보험시장이 점점 커지면서 고객의 편에서 일하는 독립손해사정사의 필요성과 역할 또한 커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많은 분들이 문의하시는 손해사정사 비용에 대해서 말씀드리면서 손해사정사 선임 시 꼭 고려해야 할 사항 관해서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손해사정사는 고객이 가입한 보험에서 어떤 사고나 질병으로 청구 요건 발생 시 손해가 얼마인지를 산정하는 일을 합니다. 손해사정사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요.
1. 보험사 소속의 손해사정사
2. 독립 손해사정사
독립 손해사정사는 보통 고객의 편에서 손해를 산정하는 일을 하고, 보험사의 일방적인 손해액 산출에 대해 대응하여 의견을 제출하게 됩니다. 예를들어 보상 금액이 큰 보험사건의 경우 손해사정사 없이 개인이 청구를 한다면 대형 보험사의 수많은 감액 요인 때문에 적은 보험금 밖에 받지 못하게 됩니다.
하지만 고객이 선임한 독립 손해사정사는
각종 보험지식과 의료기록들을 통해
보험금 청구의 정당함을 주장하여
최선의 보험금을 받을 수 있게 돕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수령 보험금의 10%~20%
로 약정하여 수수료 비용을 정합니다. 하지만 보험사 면책 건이나, 업무난이도가 매우 높은 경우에는 그 이상의 비율로 계약하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착수금은 받지 않으며, 보험금 수령 시 성공보수로서 비용을 지불하기 때문에 고객의 입장에서는 부담이 적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보험금 부지급 시 고객의 비용발생 없음) 만약 예상 보험금이 너무 적을 것 같다면 최저 수임료를 정하여 계약하기도 합니다. 유독 더 낮은 수수료만을 찾기 위해 알아보시는 분들도 계시는데요.
사실 정말 중요한 것은 수수료 비율보다는 손해사정사의 능력입니다. 예를 들어 **수수료 10%**로 계약하고서 1,000만 원의 보상을 받았다면 수임료 100만 원을 제하고 900만 원을 수령한 것이 됩니다.
그런데 **수수료 20%**로 계약한 후 1,500만 원의 보상을 받았다면 수임료 300만 원을 제하고 1,200만 원을 받게 된 셈이 됩니다. 손해사정 비용은 더 많이 냈지만 실제 보상금이 더 많아진 것이 보이시죠?
그러므로 단지 몇%의 차이 때문에 선임을 결정하시기보다는 능력 있고 좋은 손해사정 업체를 선정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아무래도 비전문가인 고객의 입장에서 능력을 판단하기는 쉽지 않겠습니다만 경험적으로 보았을 때 다음과 같은 사항을 고려해 보실 수 있겠습니다.
금융감독원 정식 등록된 업체인지 확인
친절하고 쉽게 설명함
특정 보상 금액을 약속하기보다는
보험사의 주장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자세한 계획이 있음
연락이 원활하게 잘 이루어짐
성공 사례가 많고 고객 후기가 좋음
위와 같은 조건에 부합할수록 고객을 위해 열심히 하는 업체이며, **보상처리결과 **역시 좋을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손해사정사 선임이 필요하시다면 오늘의 내용 참조하시어 좋은 파트너를 만나 시기를 바랍니다.
참고로 저희 보상파트너는
십수 년 경력 노하우를 가진 손해사정사와
보험조사관 출신의 직원이 함께하여
보험금 청구 시 최선의 결과를 가져다
드릴 수 있습니다.
모든 상담은 무료로 진행되고 있으니 아래와 관련된 문의사항 있으시다면 편하게 연락하셔서 관련 상담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무료 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