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상파트너 손해사정팀입니다. 허리 압박 골절은 추락사고, 교통사고와 같은 외부의 큰 충격이 가해졌을 때 발생합니다. 골다공증이 있는 경우 살짝 넘어지거나 엉덩방아를 찧는 등 작다고 생각될 수 있는 사고에도 허리가 골절되기도 하는데요, 생각지도 못한 사고로 골절되었다면 허리 골절의 증상, 치료, 보험금 보상 까지 어떻게 받아야 할까요?
허리 압박 골절 진단받아 손해없이 보상받고 싶은 분들은 이 글을 꼭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허리 압박 골절의 증상
허리 압박 골절이 의심되거나, 진단 받으셨나요? 허리 압박 골절의 증상은 허리 부위의 통증이 대표적입니다. 통증은 움직임에 따라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허리 압박 골절 증상 또 한가지는 움직이기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허리골절 초기엔 일상 생활이 어렵습니다.
또한 척추체가 찌그러지듯 골절되어 허리가 휠 수 있고, 신경 손상으로 인해 다리나 발의 감각이 손상되거나 마비가 될 수 있습니다.

허리 압박 골절의 치료
척추가 골절되게 되면 위,아래에 눌리는 힘에 의해 척추체가 부서지듯 골절됩니다. 나이가 젊거나 골절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경우 허리 보조기를 착용하는 보존적 치료를 진행합니다. 하지만 고령이시거나 골밀도의 건강이 좋지 않은 경우, 이미 골다공증 진단받아 약을 복용중이라면 경피적 척추 성형술 이라고하는 시멘트시술을 받게 됩니다.
골절된 척추체에 의료용 시멘트를 주입하여 굳히게 되고 부러진 허리뼈의 안정성을 보강해주는 시술입니다. 그외의 방출성 골절 또는 신경 손상의 우려가 있는 경우 척추 유합술, 고정술 이라고 불리는 허리뼈를 나사못으로 고정하는 수술을 받으십니다.

허리 압박 골절, 후유장해 보상 방법
척추가 골절되게 되면 허리골절의 치료법에 따라 후유장해 평가 및 인정에 대한 기준이 달라집니다. 보험 약관에서는 운동장해와 기형장해로 분류하고 있는데요, 장해평가 및 산정 방식이 어떻게 다를까요?
위 치료 방법들은 보존적 치료 및 시술이라고 합니다. 위 치료를 시행한 경우 기형 장해로 평가하게 되는데요, 척추체의 압박률과 척추 만곡의 전만, 후만, 측만의 변화에 따라 지급률이 달라지게 됩니다.
척추의 심한 기형 50%
척추의 뚜렷한 기형 30%
척추의 약간의 기형 15%
허리 압박 골절이 심해 골절된 척추체 위 아래를 고정하는 수술을 받게 될 수 있습니다. 척추체가 몇개 유합되었는지에 따라 운동장해 지급률이 결정됩니다.
척추의 심한 운동장해 40%
척추의 뚜렷한 운동장해 30%
척추의 약간의 운동장해 10%
허리 압박 골절은 일반적으로 사고일로부터 180일 이후 후유장해 평가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치료 방법 및 호전도에 따라 이 시기보다 앞에 혹은 후에 장해를 평가하게 될 수 있습니다.
후유장해 보험금은 객관적인 후유장해 평가와 대형 보험사의 현장조사에 적절한 대응이 필요합니다. 대형 보험사는 압박률과 각도 측정의 차이, 기왕증의 요인, 사고 관여도 등등의 여러 이유들로 보험금 삭감을 주장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주장에 그저 주는대로 받는게 아니라 마땅히 받아야 하는 보험금을 객관적이고 타당하게 받기 위해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아래의 단추를 통해 무료 전화 또는 카카오톡 상담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보상파트너의 손해사정팀은 의뢰인들의 보상을 우선으로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