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상파트너 손해사정팀입니다. 등뼈 압박골절 진단받은 환자분들 대다수 TLSO 보조기 착용하는 보존적 치료 진행하십니다. 요추 압박골절을 치료하기 위해 보조기도 맞춰야 하는데, 거진 3개월간 일도 할 수 없으니 경제적 손실이 적지 않습니다.
때문에, 내가 가입한 보험에서 최대한의 보상 받고자 알아보시는 환자분들이 많은데요,
알고 계신가요?
**골절진단비, 입원비, 실비 ** 정도 보상받고 전부 보상받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대다수입니다.
저도 보상받을 수 있을까요?
얼마전 요추3번 압박골절 진단받아 치료중인 환자분께서 연락주셨습니다. 인터넷에 검색해보시다가 저희 사례가 눈에 띄어 연락주셨다고 하셨는데요, 후유장해 보상이 가능한지 문의해주셨죠.
등뼈 즉 요추 압박골절의 보존적 치료는 골절되어 찌그러진 원통모양의 척추체가 본래의 원통 모양으로 복구되는 것이 아니라... 골절된 그대로 굳히는 치료 방법입니다.

따라서 한번 골절된 척추체는 다시 복원되지가 않습니다. 다시말해 골절된 척추체로 인한 후유증은 장기적으로 어쩌면 계속, 영구적으로 안고 가야 할 수 있죠. 그래서 보험사에서는 요추 압박골절에 대해 장해 기준에 해당한다면 후유장해 보험금을 지급해줍니다.
단, 전문의의 후유장해 진단을 받고 평가된 장해에 대한 적정한 증빙 서류가 있다면요. 워낙 고액의 보험금이 지급되다 보니 보험사에서는...

척추 압박골절 장해평가 기준에 환자의 장해 상태가 부합하는지 면밀히 조사합니다. 사고기여도, 기존 질병으로 인한 기왕증의 유무, 장해의 정도, 생리적 만곡 등등 다양한 요인들을 조사하고 평가하죠.
일반 보험소비자가 청구하여 올바로 지급받기 쉽지 않은 상황에서 어떻게 최대의, 최선의 보상 받을 수 있을까요?
실제 사례로 알아보겠습니다.
차량을 운전하시던 의뢰인은 단독 사고로 디딤돌을 박고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를 당하셨습니다.

충격적인 사고에 주위 사람들의 119신고로 병원 응급실 내원할 수 있었고, 정밀 검사를 받게 되셨죠. 정밀 검사를 시행한 결과 L3 부위의 골절 폐쇄성 S32,040 이었습니다.

이 진단으로 최소 3개월 동안 TLSO 허리 보조기 착용하시면서 골절된 뼈가 다 붙을 때 까지 안정을 취하셔야 했습니다. 물론 일도 하지 못했죠. 저희에게 전화상담 주셨던 의뢰인께서는 가입한 보험 안에서 최대한의 보상을 원하셨습니다. 사실 누구나 그러고 싶겠죠. 보상파트너의 의뢰인은 얼마나 보상받으셨을까요?

총** 2,100만 원 보상**받을 수 있었습니다.

가입해둔 보험의 장해 평가 기준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올바른 보상을 위해서는 첫 단추가 중요합니다. 기본 치료받은 병원이 아닌 제3의 병원의 해당 과목의 의료진으로부터 가입된 후유장해 보험 약관에 근거한 장해 평가 받았습니다.

손해사정서과 증빙 자료도 함께
등뼈 압박골절로 인한 각도 변화는 측정하는 전문의마다 주관적인 소견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를 뒷받침 할 수 있는 전문가의 손해사정 보고서도 필수입니다. 증빙 자료도 물론이죠.
후유장해 보험금
2,100만 원
등뼈 즉 요추 압박골절 진단받은 환자분들은 시간이 경과하며 통증도 불편함도 호전되기에 후유장해가 남았다고 생각하지 못하십니다. 또한 보험사에 자신의 장해를 증명하는 과정 자체가 복잡하고 어렵습니다.
후유장해 보험금 청구 전 손해사정사에게 문의해 보고 청구를 준비하시는 분들이 늘어가고 있는데요, 후유장해 보험금 청구에서 어려움을 느끼시는 환자분들을 위해 무료 상담으로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아래의 이미지들을 누르시면 무료 전화 또는 카카오톡 상담으로 이동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