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년 이상의 경험을 쌓아오고 있는 보상파트너 손해사정팀입니다.
발뒤꿈치 통증 느끼시는 분들 중 종골골절 진단받아 수술한 뒤로 통증이 사라지지 않는 분들이 많습니다. 대다수 사고 경위가 높은곳에서 떨어지는 추락사고로 인해 종골 분쇄골절 진단받게 되는데요, 큰 외상성 충격을 받는 사고이기에 관절면의 골절도 동반되며 분쇄골절의 형태로 조각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종골 골절 진단받아 수술한 뒤에도 여전히 발 뒤꿈치 통증이 있고 발목의 움직임이 예전같지 않다면 후유장해 보험금 보상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종골은 발목 관절면과 인접해 있습니다. 따라서 발목 관절의 움직임이 제한되는 장해가 남게 될 수 있는데요, 보험약관에서는 발목관절이 정상 ROM (운동범위) 보다
3/4, 1/2, 1/4 등등 정도에 따라 장해 지급률을 결정, 보상해주고 있습니다.

보상파트너 손해사정팀으로 연락주시는 의뢰인의 경우도 그러했습니다. 화물차에서 떨어지면서 좌측 발목에 극심한 통증을 호소했고 병원에 내원하여 엑스선 검사에 더해 CT 촬영까지 진행한 결과

종골 관절내 분쇄 골절
진단받으셨습니다. 수술적 치료가 불가피했고 금속으로 고정하는 수술을 받아 물리치료 및 재활치료를 하셔야 했습니다.

위와 같은 경우 가입해둔 보험에서 어떻게 얼마나 보상받을 수 있을까요? 보상파트너로 연락주신 의뢰인의 최상의 보상을 위해 의뢰인의 보험 증권을 받아 하나하나 분석하게 되었습니다.

기본계약에 6천만원의 상해후유장해 담보 그외 특약으로 4천만원이 더 가입되어 있었습니다. 한 보험사에 1억의 보험담보가 설정되어 있었던 것이죠. 의뢰인의 후유장해 보험금 청구를 위해 의무기록, 영상CD, 진단서 등을 받아 현재 상태와 치료 과정을 확인했습니다.
의뢰인 한분한분의 상황에 대해 충분한 대화, 상담을 진행한 후 후유장해 보상을 도와드릴 수 있었습니다.

장해를 평가하기에 적정한 시기에 공신력있는 제3 병원의 전문의로부터 후유장해 평가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무려 1/2 제한에 해당되었고 평가된 장해를 보험사에 인정받기 위해 손해를 사정한 보고서도 작성해드렸습니다.
의료적, 법적 자료들을 검토하며 작성한 보고서이기에 보험사 역시 손해사정사를 고용해 현장조사를 하였는데요, 그 과정 또한 보상파트너의 손해사정팀은 예상했던 부분이었고 적절한 대응을 할 수 있었습니다.
10%의 지급률 인정되어
1,000만 원의 장해보험금
수령하실 수 있었죠.
종골골절 발뒤꿈치 통증으로 여전히 힘든 날을 보내고 계신가요? 내가 가입한 보험에서 최대한의 보상이라도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상담방법은 아래의 내용 참고-
대표전화 : 1688-4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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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소비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힘씁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