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리뼈 골절의 산재 장해등급
도대체 얼마를 받아야
잘 받았다고 볼 수 있을까요?
저희 보상파트너 산재노무팀으로 연락주시는 산재 근로자분들께서 많이 여쭤보시는 질문입니다.
장해등급을 신청하기 전에
판정기준을 알고 신청하셔야
올바로 장해 평가가 되었고
자신에게 맞는 등급을 받았는지
확인이 되실 텐데요,
산재 장해평가에서 척추의 장해는 크게 3가지로 분류됩니다.

기능장해란, 척추의 분절 즉 마디마디의 움직임이 불가능하게 유합술 같은 수술로 고정되었을 경우 제한된 운동가능영역의 비율, 척추 분절의 불안정성 여부 수술 횟수나 수술 방법 등에 따라 경미, 경도, 중등도, 고도, 극도 순으로 기능장해가 평가되게 됩니다.

**변형장해란, **압박골절로 인한 척추에의 압박률, 골절 부위 또는 골절 형태 등을 기준으로 판정하는데요, 척추의 장해를 평가하는 방법이 다양하기 때문에 산재에서 준용하는 평가 방법으로 척추의 압박률을 계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찬가지로 변형장해 또한 경미한, 경도의, 중등도, 고도, 극도 순으로 장해가 평가되게 됩니다.

신경근장해란, 신경 손상으로 인해 기능이 저하된 부위가 있다면 장해 보상 가능성이 있는데요, 그 후유신경 증상의 정도와 의학적 임상 증상과 특수 검사 소견이 일치하는 경우 장해를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특수검사는 mri, ct, 척수조영술, 근전도 검사 및 핵의학검사 등이 있으며 환자의 상태에 따라 구분이 어려울 경우 기능장해 혹은 변형장해 중에 인정을 받기도 하죠.
허리뼈 골절의 산재 장해등급 보상 이처럼 장해 기준을 알고 진행해도 주치의에게 장해 평가 기준을 설명하고 올바른 방식으로 평가받기란 쉽지 않습니다.

장해등급 11급 24,328,920원
장해등급 11급 25,203,200원
산재 근로자가 진행한 치료 방법과 현재의 상태가 각기 다르기 때문에
환자 맞춤으로 장해를 평가받고
인정받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따라서 상담을 진행해 각 환자가 얼마나 받을지 예상하고 전략적인 대응을 해야하죠. 보상파트너 산재노무팀의 무료 상담을 진행해보시길 바랍니다. 아래의 링크를 통해 바로 연결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