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의금의 구성 요소 중 한가지인 사고를 당한 일반 환자분들이
보험사에 고용된 손해사정사를 상대로
올바로 또 객관적으로 산정하기엔 사실상 쉽지 않습니다. 다양한 이유를 들어 삭감되거나 부지급되는 상황이 빈번한데요, 큰 사고이면 사고일수록 더욱 더 꼼꼼하고 체계적인 보상 받으셔야 합니다. 지금 산정되는 상실수익액은 앞으로 영구적으로 잔존하는 장해에 대한 보상이기 때문이죠.
상실수익애 산정 시 도움받은 김@@님의 실제 사례 소개해드리면서 여러분들도 올바른 보상받으시도록 보상파트너의 무료 상담 도와드리겠습니다.

저번 시간에 저희 노무팀에서 처리한 실제 사례 포스팅에 언급된 사건인데요, 노무 직원 통해 산재처리를 진행하신 후 초과하는 손해에 대해서 또! 추가 보상을 진행한 사례입니다.

당시 크레인에 손목을 부딪혀 손목이 골절로 수술하신 김@@님은 손목의 움직임이 예전만큼 돌아오지 않는 운동 장해가 남게 되었습니다. 손해배상 합의금 산정을 위해서는 의뢰인의 장해가 얼마나 심각한지 객관적인 장해 평가가 필요한데요,

중요한 점은 산재 장해 기준과 손해배상 시 사용되는 장해 평가는 완전히 다른 장해 기준을 가지고 있고 따라서 남게 된 장해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의료진으로부터 측정받는 게 중요할 것입니다.
또한 장해를 평가받는 것 뿐 아니라 의뢰인의 과실, 연령, 소득을 고려해 올바른 합의금 산정 진행되어야 하죠. 보상파트너의 손해사정팀은 맥브라이드 방식의 후유장해 평가와 합의금 산정 뿐 아니라 보험금 지급의 타당성을 주장하는 손해사정 보고서까지 함께 작성해드렸습니다.

김@@님은 손해사정사의 도움을 받아 처음부터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었죠. 일반인이 산정하기 어려운 합의금 대형 보험사에서도 손해사정사를 고용하는데, 일반 보험소비자도 올바른 보험금 받기 위해 독립 손해사정사 고용하여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의 링크를 통해 무료 상담 방법 확인해보셔서 전문가의 상담 직접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