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후유장해 보상을 도와드리는 보상파트너입니다. 오늘은 전방십자인대 파열의 후유장해 평가 기준과 실제 보상 사례도 함께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제는 운동선수들뿐 아니라 일반인도 운동하다가, 일하다가, 넘어져서 등등의 이유로 파열됩니다.
전방십자인대 완전 파열로 십자인대 재건술을 받은 이후 많은 분들이 무릎이 어긋나는 느낌이 들거나 거동 시 툭툭 떨어지는 듯한 불안정한 느낌을 호소하시는데요, 내 보험에서 후유 장해 보상 가능성 있을 수 있습니다.
내 보험 가입 내용을 살펴보세요.

위 보장명처럼 일반상해사망 80% 미만 후유장해 항목 있으신가요? 위 보장명 뿐만 아니라 재해장해, 일반상해후유장해, 상해후유장해 3~100% 등등 다양한 이름으로 보장되어 있습니다.

골절 부 금속 내 고정물이 있을 때 장해 판정이 어려울 수 있고 제거한 후 장해를 평가해야 할 수 있습니다.

전방십자인대파열 재건술을 받은 경우 무릎관절 (슬관절)의 동요성 등으로 평가해야 합니다.

약간의 장해 기준을 함께 보시면 관절의 동요도를 평가하는 스트레스 엑스선 검사를 통해 5mm 이상의 동요관절이 확인되어야 합니다. 문제는 동요관절 측정 시 주치의마다 1mm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고 보험사에서도 내부 의료자문으로 바로 이 1mm의 차이로 장해 기준 해당 없음이나 한시장해 진단으로 지급되어야 하는 보험금의 20%만 지급되는 경우도 생깁니다.

보상파트너로 연락 주신 의뢰인 윤@@님 또한 취미생활로 하던 유도를 하다 전방십자인대가 파열되는 상해를 당하셨습니다.

이 사고로 의뢰인은 십자인대 재건술을 받아 요양하셨는데요, 수개월간의 요양 및 재활치료에도 여전히 무릎이 흔들거리고 불안정한 느낌이 있어 보상 파트너로 연락 주시게 되었습니다. 보상 파트너는 의뢰인의 보험 증권과 영상 CD, 의무 기록 등을 받아 보상의 과정과 범위를 분석하였는데요
의뢰인은2011년 2월 가입된 손해보험사 상해후유장해 9억에 가입되어 있었고

2015년 5월 가입된** 손해보험 2,500만 원** 과거 **96년 3월 **가입하신 생명보험도 있으셨죠. 보상파트너는 의뢰인의 보험 가입시기에 맞는 장해 평가 방법을 준용하여
공신력 있는 대학병원의 전문의로부터
후유 장해 평가를 받게 되었습니다.

환측 슬관절은 건측 대비하여 7mm의 불안정성이 있었고 손해배상의 맥브라이드 식의 장해 평가 상 전방십자인대 재건술을 받았음에도 수시 보조기가 필요한 상태로서
14.5% 노동능력 상실 판정받았습니다.

보상파트너는 진단된 장해를 기초로 손해 사정서 및 증빙자료를 준비하여 의뢰인의 보험금 청구를 도와드렸습니다. 보험 가입할 때는 큰 금액으로 가입하기 쉬웠지만 보험금이 지급되어야 할 때는
최소 9억의 5%만 해도 4,500만 원입니다.
고액의 보험금이 지급되어야 했기에
보험사에서도 조사관을 배정하여
현장조사 및 의료자문을 시행했고
영구 장해가 아닌 한시장해로서 지급되어야 하는 보험금의 20%만 지급하려는 시도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보상 파트너의 적절한 대응으로 의뢰인은 영구 장해 인정받을 수 있었고 슬관절의 약간의 장해 5% 지급받을 수 있었습니다. 전방 십자인대 파열로 재건술 받으셨나요? 무릎 관절 즉 슬관절의 후유 장해 가능성 확인하셔서 올바른 보험금 지급받으세요.
보상 파트너에 무/료/상/담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