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보상 파트너입니다. 손가락의 경우 우리 몸의 관절들 중에 얇은 편에 속하기에 쉽게 금이 가거나 골절될 수 있는데요, 손가락에는 뼈만 조직되어 있는 게 아니라 각종** 신경, 힘줄, 혈관**이 지나가기에 골절이 되었을 때에는 추가 손상을 방지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빠르게 병원에 내원해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손가락골절 되었는데도 방치하거나 제때 치료하지 않는다면 손가락의 신경에 이상이 생겨 변형을 야기할 수 있고 올바로 관리가 되지 않을 경우 관절염으로도 이어지게 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손가락골절 수술을 했다면 수술한 손가락을 깁스로 고정해둔 기간 동안 뼈뿐만이 아니라 근육과 인대도 함께 계속 고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꾸준한 재활과 관리를 해주지 않는다면 손가락의 움직임에 어려움을 호소하게 되실 수 있습니다.
따라서 손가락골절 진단을 받았다면
미리 장해보상도 대비해두어야 합니다.
간략하게나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일단 후유 장해 판정은 장해가 고정된 상태에 판정하게 되는데 보험약관에서는 그 시기를
사고 일로부터 180일이 지난 이후
후유 장해 판정을 받은 경우를 인정하고 있습니다.
후유 장해 판정 기준은
골절부의 금속 내 고정물로 인해
그것이 기능장해의 원인이 되는 경우
그 고정물을 제거하고 장해를 평가하도록 하지만
제거가 불가능한 경우
고정물이 있는 상태에서 장해판정을 합니다. 여기서 첫 번째! 분쟁의 요인이 되죠. 사고 일로부터 6개월이 지났어도 금속물이 있는 상태에서 장해판정을 받으면 판정받은 장해가 보험사에서 인정되지 않을 수 있고 무리해서 고정물을 제거하게 되거나 혹은 기간이 오래 지나 보험금을 청구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기도 합니다.
보상 파트너에서는 바로 이런 분쟁의 요인들을 해소해 주며, 뿐만 아니라 이 외에도 손가락 마디마다 관절이 있는데 몇 번째 마디까지 절단되었는지에 따라 손가락의 결손 장해가 결정되고
손가락의 ROM 및 운동 범위가
어느 정도로 제한되었는지에 따라
손가락을 못쓰는 상황인지 아님 장해에 해당되지 않은 상황일 수 있습니다.
또한 손가락의 운동 제한이 몇 개월간의 깁스 고정으로 인해 관절을 사용하지 않아 생긴 일시적인 기능장해 인지 아님 3~5년 이후 해소되는 한시장해 인지 아님 영구 장해인지에 따라서도 보. 험. 금이 천차만별로 달라지게 되죠.
따라서 많은 분들이 손가락 장해를 의사로부터 장해 판정받고 보험사로부터 인정받기 위해 어려움을 호소하십니다.. 의학적, 보험 전문 지식과 정보가 불충분하기에 보험사 조사관을 상대로 올바른 보험금을 지급받기 정말 어렵죠.

김@@님은 회사에서 일하시다가 컨베이어 벨트에 손가락이 끼는 사고가 발생했고 근처 병원에 내원하여 응급처치 후 수지 전문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김@@님의 손가락의 골편이 이미 떨어져 나갔기에 핀 고정술보다는 봉합술을 위주로 시행했고

변연 절제술, 창상봉합술, 무지구피판술,
**피판분리술 **등의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손가락골절 되었지만 핀 고정하지 않고 봉합술만 하였는데도 장해에 해당될까요?

네, 해당될 수 있습니다.
다만 보험 가입시기마다 달라지는 장해 약관을 확인해 보아야 하는데요, 김@@님은 다행히 장해로 인정될 수 있는 약관을 발견했고 보상 파트너는 증빙자료를 준비하며 의뢰인의 올바른 보험금 청구를 도와드렸습니다.

일반상해 후유 장해 5천만 원과

기본계약에 포함되어 있던 일반상해후유 장해 1억 원 항목으로 보험금 청구를 하였고 물론 보험사에서는 조사관을 배정하여 약 한 달간의 분쟁이 오갔지만

보상 파트너는 분쟁의 요인을 미리 파악하고 대비해놓았기 때문에 적절한 대응을 할 수 있었고 한 손의 첫째 손가락 이외의
손가락의 손가락뼈 일부를 잃었을 때,
혹은 뚜렷한 장해를 남긴 때 5% 지급률 모두 인정받아!
후유장해 보험금 750만 원
지급받을 수 있었습니다. 5천만 원 보장내역의 지급 내역서 일부 보여드립니다!

후유장해 보험금 청구 사고 경위부터 기존 질병의 유무 장해 상태 분석과 진단, 분쟁 요인에 대한 적절한 대응까지 보상 파트너가 각 환자분들의 상태에 맞는 객관적이고 올바른 보상 직접! 도와드립니다.
1688-4951
언제나 무료 상담으로 후유 장해 청구 가능성 알려드립니다. 주저 말고 전화 주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