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보상파트너입니다. 청력이 감소하고 난청이 생기면 사람들과 대화의 창이 점점 닫힌다고 합니다. 그 정도로 청력은 우리의 생활에 특히 인간관계에 큰 영향을 끼치는데요
오늘은 넘어진 이후 청력 손상을 외상성 난청으로 증명하여 후유장해 보험금 받은 사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김@@님은 넘어져 우측 머리를 다치는 재해를 당하게 되었습니다. 넘어진 직후에는 청력보다 허리와 목의 통증이 심하셨고 위 부위를 중점으로 치료받으셨는데요, 시간이 점점 지나면서
오른쪽 귀가 잘 들리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되면서 다시! 병원에
내원하게 되었습니다. 내원하여 아래와 같이 등을 작성하게 되었고 결국

좌측은 정상 청력이나
넘어졌던 우측은 “난청”
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 병원에 다녀오고 당연히 보험증권 다시 한번 들여다보셨죠? 많은 분들이 내 보험에서 보상을 받기 위해 보험 가입내역을 보고 설계사나 아는 지인에게 어떻게 보상받았는지 물어보십니다. 사례에 나오는 김@@님 역시도 병원에 다녀오신 후 가입되어 있던
상해후유장해 담보를 통해
보상을 받고자 하셨는데요, 그런데.. 보험사에서 돌아오는 답변은…
당시 사고로 진료할 때에도
허리와 목 등의 통증만 언급되어 있으며
난청은 신체 노화가 진행되며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질병이기에
후유장해보험금을 지급할 수 없다는…!
답변을 받게 되었습니다.
위 답변을 받고 의뢰인은 객관적이고 공정한 보. 험. 금을 받기 위해 지인의 소개로 저희 보상파트너에 연락 주셨고 저희는 의뢰인의 보험 증권과 그동안의 진료 기록 등등을 살피며 후유장해보험금 청구의 가능성을 확인하였습니다.
서류 검토 후 보. 험. 금 청구의 가능성 확신하여 사건을 수임하게 되었고 저희는 상해 즉 외상을 인정하지 않는
대형 보. 험. 사에 대응하기 위해
대학병원의 전문의들로부터
의료자문을 받기 시작하였는데요, 공정하고 적정한 보험금을 위해 사실만을 적을 수 있는 **객관적인 질문들을 요청 **했고 의료 전문의들은 객관적인 시각으로 성실히 답변을 해주셨습니다.
객관적인 시각으로 작성한 소견이기에 모든 소견이 환자에게 긍정적일 순 없습니다. 그럼에도 위 소견서에 따르면
두부 손상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는
의견이 대다수였고 위 자문을 기초로
손해 사정서 및 각종 증빙자료를 준비하여
각 보험사에 제출하였습니다. 물론 대형 보험사에서도 다시 심사를 진행하였지만 보상파트너의 적절한 대응으로 외상성 요인으로 인한 난청 90% 인정되어
후유장해보험금 약 4,100만 원
지급받을 수 있었습니다.
외상성 난청 후유증 보상 만약을 대비해 가입한 보.험에서 보. 상이 안돼서 속상해하지 마시고 저희 보상파트너에 편하게 연락 주세요.
1688-4951
무/료/상/담
언제나 보험소비자의 입장에서 함께 올바른 보. 험. 금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