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보상파트너입니다. 오늘도 실제 보상사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김@@님은 작업 전, 공장 청소를 하고 있었는데요, 그런데 그 과정에서 아직 작동중인 기계가
느린 속도라고 판단 하여 전원을 끄지 않았고
그렇게 청소하던 중 손가락을 다치는
재해를 당하셨습니다.

이로인해 검지손가락의 뼈까지 일부분 절단되는 사고를 당하셨고 바로 접합술을 시행하게 되었죠.

재접합술을 시행받았으며, 약 6주 진단을 받아 요양해야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먼저 근무 중 당한 사고이기에 산재보험처리를 진행하실 수 있고 산재보험은 사회보험기이게 무과실책임주의에 따라 근무자의 과실 상관없이 산재 보험에서 보상 가능합니다.

또한 산재 처리를 하실 때 기억하실 점은 산재보험은 국가에서 보장하는 의무보험이기 때문에 사업주의 의사 관계없이 일하다 다친 사고라면
근로자가 직접 관할 근로복지 공단에
청구할 수 있는 점! 기억해주세요!

김@@님은 처음겪는 사고에 올바른 보상을 받고자 저희 보상파트너를 찾아주셨고 저희와 상주하는 노무직원은 수술 후 영상CD와 보험증권,의무기록을 보며 기본적인 상담을 도와드렸습니다.
산재 장해급여 청구를 위임받아 산재 종결시점, 주치의의 장해소단서 발급과 관할 공단의 장해판정에 함께 한 결과
산재 장해등급 제13급 7호
인정받을 수 있었습니다.
산재 장해급여만으로 9,354,807원
약 9백 5십만원의 보상 인거죠.
뿐만 아니라 개인적으로 가입하신 보험에서도 추가 보상을 도와드렸는데요,

김@@님의 보험증권을 보니 어린이보험을 상해급수 변경 없이 그대로 가지고 있어 통지의무 위반에 해당되었습니다.
따라서 보험금 삭감은
피할 수 없는 상황이었죠.
하지만 보상파트너의 다양한 실무 경험으로 의뢰인이 수행한 업무에 대해 조사하고 관련된 사례를 첨부하며 올바른 보상을 위해 노력했고 그 결과 개인적으로 처리하셨다면 3급으로 인정되어 70%삭감 즉 150만원의 후유장해보험금을 지급받으셨겠지만 보상파트너와 함께하여 2급 인정받아
50%정도만 삭감되어 후유장해보험금 250만원
지급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편하게 보상파트너로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1688-4951
상담은 무료로 제공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