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정팀장입니다! 추운 겨울철 빙판길에 넘어져 혹은 미끄러져 엉덩방아를 찧어 발생할 수 있는 아주 조심해야 하는 질환. 척추압박골절은 골절이 심한 경우 움직이지도 못하는 통증으로 바로 병원으로 내원하시기도 하지만 경미한 압박골절의 경우 당장은 걸을 수 있기에 허리골절이 되신지 모르고 약국에 가서 진통제만 받아 몇일을 고생하시다
결국 병원으로 가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또한 당장 통증이 점점 나아진다 하더라도
척추(요추)압박골절은 추후
심각한 후유증을 가져올 수 있는데요,
척추 압박골절은 외부의 강한 힘에 의해 척추 모양이 납작해지는 것처럼 변형되는 골절입니다. 척추뼈가 주저앉는 양상을 보이면서 허리와 엉덩이, 등, 옆구리 등에 통증을 일으키게 되죠. 때문에**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주저앉은 척추가 변형될 가능성이 높아
초기 대응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압박골절 치료를 하기 위해서는 수술이나 비수술이나 기본 3-4개월간의 안정 기간은 필수인데요, 이럴때를 대비하여 가입하신 여러분의 보험 증권을 확인해보세요. 상해후유장해담보 혹은
3% - 80 % 미만 후유장해 담보
재해후유장해담보 항목이 있으신가요? 너무 다행입니다. 척추의 장해는 운동장해과 기형장해로 나뉘게 되는데요. 보통 척추골절로 수술적 치료를 하면 운동범위 제한이 있을 수 밖에 없기에 운동장해로 평가하게 되고 보존적 치료로 하면 척추의 후만이나 측만의 각 혹은 압박률을 측정하는 기형장해로 평가하게 됩니다.
장해 평가는 의료 전문의를 통해 장해진단서라는 서류로 받을 수 있는데요, 여기서 문제는, 전문의마다 장해를 측정하는 방식이나 약간의 각도 오차로도 지급율이 달라지기에 분쟁의 소지가 있는 부분입니다.
혹시 보 험 금 과 관련하여 분쟁이 있으신가요? 궁금하신 점들을 편하게 보상파트너에 물어보세요. 친절하게 상.담 도와드리겠습니다.
